휴가 중에도 물을 떠나고 싶지 않거나 태어나서 처음으로 파도에 몸을 맡기고 싶다면, 이스라엘은 보드서핑이나 윈드서핑, 카약, 세일링, 패러세일링, 스탠드업 패들링 등 원하는 모든 것을 지중해와 갈릴리 바다, 홍해에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수온은 섭씨 17도(화씨 62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기 때문에 일년 내내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잠수복을 입을 필요도 없습니다. 풍속은 안심하고 몸을 맡길 수 있습니다. 맑고 투명한 물은 더욱 즐겁고 흥미로운 체험을 만들어 드립니다.
에일랏에서는 열대어와 산호초를 보실 수 있습니다. 지중해 해변은 모래가 많기 대문에 파도가 좋습니다(물론 랜딩도 훨씬 부드럽습니다!). 에일랏 해변은 바위가 많고 좁지만 바다는 훨씬 잔잔합니다. 갈릴리 바다에서는 오후만 되면 카이트 서퍼(장비는 직접 가져오셔야 합니다)가 좋아하는 미풍이 불어옵니다. 이렇게 조건이 완벽하기 때문에 이스라엘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갈 프리드먼이 윈드서퍼인 것은 당연합니다.
가이사랴에서는 유물과 상점, 갤러리 투어를 잠시 멈추고 3시간 서핑 코스나 6시간 윈드 서핑. 16- 혹은 18-피트 쌍동선 코스에 참가하거나, 요즘 수상 스포츠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스탠드업 패들링을 배워 보십시오. 최저 연령은 10세입니다. 이 말은 바르 미츠바나 바트 미츠바를 마친 아이들에게 깜짝 선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이스라엘에서 친척들과 함께 여름을 보내는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은 가이사랴 인근 슈도트 얌 키부츠 남쪽 항해센터에 4일 수상스포츠 하계 캠프를 보내는 것입니다. 가이사랴와 에일랏의 주요 수상 스포츠 센터에서는 장비를 임대하거나 구입할 수 있습니다(일부 스포츠는 강사를 동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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