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리 오페라는 25주년을 기념하여 맛사다를 배경으로 한 특수 무대에서 공연되었던 베르디의 ‘아이다’ 공연으로 2011년 6월 2,4,5일 여름 주말 오페라를 사해 지역에서 진행합니다.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은 이스라엘리 오페라 지휘자 다니엘 오렌(Daniel Oren)이 그루지아의 베이스 가수 파타 부르출라제, 이스라엘리 오페라 코러스와 오케스트라와 함께 할 이번 작품의 제작을 인솔합니다. 이 특별한 다니엘 오렌이 지휘하는 베르디의 아이다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놀라운 지역 중 한 곳에서 열립니다:
감독: 찰스 루보(Charles Roubaud)
무대 디자이너: 엠마뉴엘 파레(Emmanuelle Farre)
의상 디자이너: 데니즈 (캐시아) 듀플로(Denise (Katia) Duflot)
솔로이스트:
아이다: 휘 헤(Hui He)
라담스: 피에로 줄리아치(Pierro Giuliacci)
람피스: 파타 부르출라제(Paata Burchuladze) 등.
맛사다의 아이다 공연 티켓은 주말 패키지의 일부로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용할 수 있는 티켓의 수는 제한됩니다.
요금은 외국인 여권을 가진 관광객들에게만 유효하며, 이스라엘 시민들에게는 유효하지 않습니다. 맛사다의 아이다 웹사이트는 곧 오픈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맛사다 오페라 주말’은 두 차례의 베르디의 나부꼬 공연(2010년 6월 3,5일)과 미국인 소프라노 제씨 노르만과 오페라 오케스트라의 갈라 콘서트(2010년 6월 4일) 그리고 관광과 맛사다 정상에서의 특별한 일출 콘서트 등 이벤트들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맛사다 오페라 주말’을 통하여 이스라엘리 오페라는 이스라엘을 국제적인 여름 오페라 페스티벌 대열에 합류시키고, 전 세계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이스라엘을 방문하여 지구에서 가장 낮은 곳과 역사적인 의미와 자연적 아름다움이 넘치는 야외 무대에서 오페라 작품을 즐길 수 있게 해줍니다. 여름에 비 올 확률이 없는 날씨 조건은 전례 없는 야외 무대 경험을 약속합니다. 짧은 이동 거리(1-2시간) 내에서 관광객들은 예루살렘, 텔아비브 또는 에일랏 등의 도시를 넘나들며 지역 관광을 계속 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여권을 가진 관광객 전용인 ‘맛사다 오페라 주말’의 티켓은 사해 지역 호텔, 공연장으로 가는 이동수단 그리고 공연 티켓을 포함하는 패키지로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특별한 주말 패키지는 웹사이트(http://www.aida-at-masada.com)나 여행사를 통해서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맛사다는 헤롯 왕이 만든 요새가 발굴된 유적지로, 사해가 내려다 보이는 유대 광야 서쪽 끝에 있는 고립된 절벽 정상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절벽의 동쪽 부분은 사해를 향해 약 450미터 정도 깎아져 있습니다. 지구에서 가장 낮은 곳에 위치한 사해는 이스라엘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로 국제 온라인 대회인 새로운 7대 불가사의의 최종 결승전에 포함된 28곳 중 하나입니다 (www.new7wonders.com에서 투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