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골란고원에 있는 움 엘-카나티르 회당 옛터를 과거의 고도 기술의 모험으로 변모시킨 매혹적인 유물을 혁신 기술을 이용한 발굴을 통해 찾을 수 있었습니다.
웅장한 토라 성전과 함께 전각이 측면에 위치한 촛대 조각, 에트로그, 향료 접시 등 탈무드 시대(4-7세기)의 대표적인 상징물들이 발굴되었습니다. 아름답게 마감된 석재 성벽은 원래 36피트 높이로 섬세한 창들이 달려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고고학자들이 레이저를 이용하여 유물을 스캔하면, 소프트웨어는 정밀한 3차원 컴퓨터 영상으로 만들어냅니다. 각 석재에 마이크로칩을 이식하면 마우스 클릭만으로 최초의 위치를 비롯하여 석재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발굴단은 회당 옆에 기거하던 매우 작은 공동체의 유물을 발굴했습니다. 발굴단은 연못이 있는 광천과 수로, 백악층 지질 인근에 있는 기념비적인 아치형 건물(움 엘-카나티르는 “아치의 어머니”라는 뜻입니다)을 통해 이들 공동체가 이렇게 섬세한 회당을 건설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들 공동체는 탈무드에 따르면 돈이 되는 린넨 가공을 한 것을 보입니다.
고고학과 복구 기술 덕분에, 움 엘-카나티르 사람들은 당시 회당과 가정, 업종에 대해 방문객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 주고 있습니다.
움 엘-카나티르에 대해서는 www.yeshuat.com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