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곡의 벽에 서 있는 방문객들은 항상 사람들에 에워싸인 예루살렘(Jerusalem)의 마지막 유적인 거대한 고대의 돌을 올려 보게 됩니다. 방문객 중 일부는 바르 미츠바(성년식)을 축하하고 다른 일부는 결혼 촬영을 하거나 벽 사이에 생긴 틈 사이에 진심에서 우러나는 기도 메모를 껴 넣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과거와 현재의 존재뿐만 아니라 수 세기 동안 세계에서 이 가장 성스러운 장소로 유대 민족을 이끈 수 많은 사람들의 흔적을 느낄 수 있습니다.
통곡의 벽은 예루살렘에서 가장 웅대한 건물 중 하나입니다. 이 통곡의 벽은 위대한 헤롯 왕이 성전의 1,555,000 평방 피트되는 대광장을 지지하기 위해 세운 4개의 벽 중의 하나였습니다. 나머지 3개의 벽은 통곡의 벽 터널 내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원래는 지상으로는 90 피트, 지하로 60 피트 높이였습니다.
하지만 통곡의 벽이 유대 민족의 고귀한 유산이 된 것은 웅대한 건축 때문이 아닙니다. 제1성전을 건축한 솔로몬은 이 벽을 다음과 같이 잘 설명했습니다. “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내 이름이 거기 있으리라 하신 곳 이 성전을 향하여 주의 눈이 주야로 보시오며 주의 종이 이 곳을 향하여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열왕기상 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