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브론에서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 여호수아, 다윗, 마카비 가문의 발자취를 좇아 유대인의 역사에 빠져 보십시오.
거대한 족장과 여족장의 무덤은 헤브론 전통의 고색창연함을 증거합니다. 무덤의 성벽은 2,000년이 넘었고 이 무덤과 수 세기 동안 이 도시에 유대인이 거주한 사실로 헤브론은 이스라엘 “4대 성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19세기에, 일군의 차바드 하시딤도 이곳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헤브론의 신성한 전통과 역사는 도시 곳곳에서 살아 있습니다. 막벨라 동굴뿐 아니라, 다윗왕의 사령관 아브너의 무덤도 기도의 장소입니다.
유대인 지역의 아브라함 아비누(Avraham Avinu) 회당은 중세에 건설되었다가 1967년 6일 전쟁후 유대인 공동체가 재건된 후 복구되었습니다.
20세기 초 설립된 병원 벳 하다사(Beit Hadassah)는 현재 박물관과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텔 루메이다(Tel Rumeida)는 성문을 비롯하여 유다왕 시대의 유물이 발굴된 헤브론의 유대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