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 박물관(Tel Aviv Art Museum)과 에레츠 이스라엘 박물관(EretzIsrael Museum), 팔마흐 박물관(Palmah Museum), 디아스포라 박물관(Diaspora Museum) 등 각종 박물관을 둘러보시면 됩니다.
텔아비브의 야콘 공원에서 산책을 즐긴 후 바로 옆에 있는 텔아비브항에서 일몰을 감상한 뒤 해산물로 저녁식사를 하시면 됩니다.
텔아비브 1박
4일
텔아비브를 떠나 북쪽으로 이동합니다. 처음 들릴 곳은 가이사랴 국립공원으로, 헤롯왕 시대의 도시, 로마의 수도와 항구, 십자군 요새 마을 등의 웅장은 옛터를 감상하세요. 로마 극장과 대경기장을 둘러보고 새롭게 단장한 항구 지역에서 산책을 즐기세요.
그런 다음 웅장한 공중정원이 있는 바하이교 세계 센터, 바하이 사원과 정원들(Bahai Shrine and Gardens)과 루이스 산책로(Louis Promenade)에서 즐기는 도시와 항구의 전경, 독일 식민지를 개장하여 갤러리와 식당을 갖춘 인근 지역, 독특한 분위기의 일본 예술 티코틴 박물관(Tikotin Museum of Japanese Art)을 자랑하는 이스라엘 제 3의 도시, 하이파로 갑니다.
갈릴리 바다(갈릴리 호수)의 유서 깊은 리조트 타운이자 이스라엘 “4대 성도”에 속하는 디베랴로 이동합니다.
티베리아 지역에서 1박
5일
북쪽의 훌라 계곡(Hula Valley)과 야곱의 딸들 다리(Daughters of Jacob Bridge)에 있는 유서 깊은 요단강 교차점을 지나, 골란 와이너리와 탈무드 마을, 고고학 박물관이 있는 골란고원의 “수도 도시” 카츠린(Katsrin)으로 이동합니다. 역사와 자연 애호가라면 감라 국립공원으로 이동하여, 그리폰의 천연기념물인 독수리가 하늘 높이 비상하는 가운데 로마인에 저항하던 대반란 시대(66-70CE.)에 파괴된 유대인 요새 도시의 극적인 유물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갈릴리 산맥으로 이동하여 이스라엘 4대 성도의 하나이자 독창적인 신비주의 경전인 조하르(Zohar)의 저자인 16세기 랍비 이삭 루리아가 창시한 유대 신비주의 분파인 루리안 신비주의의 본산인 사페드(Safed)에서 오후를 보내게 됩니다. 옛 도시의 차도를 따라 걸으며 회당과 독특한 예술가 거리를 구경하세요.
티베리아 지역에서 1박
6일
아침 일찍 남쪽에 있는 사해와 맛사다로 이동합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헤롯왕의 산정 요새와 서기 73년 로마인에 저항한 유대인 반란 최후의 요새(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를 둘러 봅니다.
방문자 센터(VisitorCenter)에 있는 신설 박물관을 방문하여 반란군의 일상 생활의 비밀과 발굴 뒷이야기를 엿보고 이곳이 어떻게 이스라엘에서 가장 중요한 상징이 되었는지 알아보세요.
엔게디 유물 국립공원(Ein Gedi Antiquities National Park)에서 회당과 신비한 모자이크 바닥이 있는 탈무드 마을의 유적을 감상하세요. "세계 최고의 야외 스파”이자 세계에서수심이 가장 낮고 염도가 높은 사해에서 하루를 마감하세요.
사해 지역에서 1박
7일
북쪽에 있는 중부 네게브와 라몬 분화구로 이동하여, 놀라운 자연의 경이를 전해주는 미츠페 라몬의 방문객 센터를 방문합니다.
한때 나바티안의 무역 경로 중심 도시였고(향료 루트로 알려짐) 기독교 순례자의 도시가 된 아브닷(Avdat)로 이동합니다.
이스라엘 초대 총리, 데이비드 벤 구리온과 그의 아내 파울라의 묘지를 참배하고 쓰데 보케르(Sde Boker) 키부츠 인근의 거대한 나할 찐(Nahal Tsin)을 구경하세요.
그런 다음 성서에 나오는 브엘세바를 지나 북쪽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