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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동물들이 돌아 다니는 곳

독특한 야생 동물 금렵구가 북부에 하나 남부에 하나 두 곳이 있는데, 성서에 나오는 동물들을 보살피고 또한 전시도 합니다. 이곳은 성서의 시들을 살아있는 것으로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일부 종들은 멸종 직전에 스스로 본래 상태로 돌아오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이스라엘의 야생동물 보호지

동물 보호지

성서가 처음 영어로 번역되었을 때에는, 작업을 수행한 영국 제임스 1세의 학자들 조차도 그들이 읽은 동물들의 일부 이름들 때문에 어려움에 처했습니다.

예를 들면, 충실한 자들을 날개에 태워 주님께서 데려오실 것이라고 모세가 말하고 (출애굽기 19: 4) 믿음의 사람들은 그처럼 날아오를 것이라고 (이사야 40:31) 얘기된 맹금인 네세르(nesher)독수리(eagle)’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네세르(nesher) 실제로는 나라에 사는 여러 종류의 맹금들 하나인 독수리(vulture) 의미한다는 것을 이제는 압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독수리(vulture) 날개 위에라는 말이 쉽게 술술 나오지도 않습니다



(Dan)에서 에일랏(Eilat)까지의 바위 지대에서 햇볕을 쬐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있는 작은 모피동물은 시리아 바위너구리라는 것에 이제는 동물학자들이 동의하지만, 그것은  바위 너구리(coney), 바위 오소리 또는 보통 바위너구리로 불리고 있습니다 (레위기 11: 5; 잠언 30:26) – 어떤 성서본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제임스
1세가 통치할 때인 1600년대에 성지를 방문한다는 것은 (더구나 돌아가서 이야기를 전한다는 것은) 기적 같은 일로써 년까지는 아니지만 여러 달이 걸리는 여정이었습니다. 박물학이 과학으로 되는 것은 수세기나 지난 뒤에야 가능했고 동물의 외양에 관해 증거로 입증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사람들이 하는 얘기로는 십자군들이 날카로운 뿔이 달린 오릭스 영양의 옆모습을 보았을 (신명기33:17 – 보통들소 번역됐습니다), 개의 뿔을 개라고 믿었고, 그래서 유니콘의 전설을 낳게 것이라고 합니다.



가지는 옛날 이후로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성지로의 여행은 아직도 도중에 기적들이 일어나는 것을 있는 여정이라는 것입니다. 중의 하나가 이스라엘 최고의 야생 동물 보호지 들에서 아름다운 동물들을 보는 것입니다. 총기류가 지역에 최초로 들어온 세계일차대전 동안에 시작된 무제한적인 사냥과 그에 더해 오늘날 이스라엘이 가꾸로 돌려 놓으려고 애쓰고 있는 서식지 파괴로 인해, 이런 동물들 살아남은 종이 별로 없어 일부는 멸종 위기에 달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연 국립공원국(INPA) 동물학자들, 조류학자들, 감시인들 자원봉사자들의 성실한 노력과 신념 덕분에 지금도 그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들은 동물들의 자연 서식지를 닮은 특수 울타리 안에서 사육을 보살피는데 협력하고, 영양분 많은 음식물과 풍부한 물을 공급하면서 그들의 건강을 면밀히 감시합니다.

그런 뒤에 그들은 울타리 내에서 자라는 식물들에서 동물들 스스로 음식물을 찾기 시작하게 함으로써 그들이 환경에 익숙해지도록 시도하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 사람들은 자유로이 돌아다닐 있는 구역으로 동물들을 이동시켜 그들이 자연 속으로 다시 돌아갈 있도록 노력합니다. 한편으로는 무선 추적 장치 목걸이를 채워 그들이 지내는지 또한 그들을 둘러싼 경과도 면밀히 계속 지켜봅니다.

타조들은 네게브(Negev) 지역으로 그리고 작은 적갈색 사슴들은 유대 산악지대(Judean Mountains) 갈릴리(Galilee) 하상지대로 가고, 사이 그리폰 독수리들은 갈멜산(Mount Carmel)에서 자기 데로 날아갑니다.

하이 바르 카르멜 보호지

동물 보호지

하이 바르(Hai Bar) 카르멜 방문 , 하이파(Haifa) 서쪽의 숲이 울창한 경사지에서 페르시아 작은 적갈색 사슴 떼가 우아하게 뛰노는 광경을 즐기실 있습니다 (신명기14 5; 열왕기 상권 4 23).

수놈들은 기품 있게 가지진 뿔들을 자랑하고밤비같은 점박이 어린 새끼 사슴들은 어미들과 그늘에서 쉬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에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의 페르시아 작은 적갈색 사슴 무리가 있는데 수백 마리의 개체들로 이루어집니다.    


1960
년대 후반, INPA(이스라엘 자연 국립공원국) 야생 생물 복원 프로젝트를 출범시키기로 결정하고 페르시아 작은 적갈색 사슴을 재도입했습니다. 1979년의 이란 혁명 직전에, 이란 국왕 샤는 그가 직접 챙기는 사육 프로그램에서 아름다운 동물 마리를 이스라엘에 주기로 동의했습니다


샤의 몰락 극적인 공수 방식으로, 이스라엘은 테헤란을 빠져 나가는 이스라엘 항공사(El Al) 마지막 항공편에 사슴 4마리를 가까스로 태웠습니다. 페르시아 작은 적갈색 사슴은 여전히 하이 바르 카르멜에서 보호받고 양육되는 동물들 중의 하나로, 카르멜의 수목이 우거진 언덕 속에 둥지를 틀고 지내며, 이런 것들을 하이 바르 협회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페르시아 작은 적갈색 사슴 재도입에서의 다른 파트너는 예루살렘 성서 동물원(Jerusalem 's Biblical Zoo)인데, 그곳에서도 다른 성서 속의 동물들에 섞여 근사한 동물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하이
바르 카르멜 보호지를 둘러보는 투어는 작은 방문객 센터의 옥상에서 목가적인 아름다운 주위 경관을 굽어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방문객 센터는 INPA 동물 재도입 노력들도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보호지를 답사할 시간입니다. 800 야드 정도의 포장된 소로를 따라 산에서 걸어 내려가시게 됩니다


나무로 만든 발코니에서 이곳에 사는 동물들이사야서 35 6, 시편 42 2절의 일부 번역본에서 얘기하는 로우 사슴(유라시아 작은 노루): (“수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가젤 영양 (아가2:9), 그리고 신명기 14 4절에 언급된 양과 흡사하다고 믿어지는 특히 털이 많은 아르메니아 야생 등을 쉽사리 몰래 살펴볼 있습니다

표지판들이 동물과 습성에 관해 설명해줍니다. 걸어가시는 부분에서는, 이곳에서 또한 돌보고 있는 동물들이지만 골란 고원지대(Golan Heights) 감라(Gamla)에서는 야생 상태로 사는 작은 적갈색 사슴과 당당한 그리폰 독수리들을 위해 쳐놓은 울타리도 발견하게 됩니다.

하이 바르 요트바타 보호지

동물 보호지

이스라엘에서 로우 사슴을 있는 곳이 군데 있습니다: 바로 이스라엘의 우체국 로고입니다! 발이 빠른 동물로서의 명성은 창세기 49 21절의 일부 번역본에서 처음 언급되었습니다: “납탈리는 풀어 놓은 암사슴.” 이번에는 제임스 1세가 만든 번역본이 히브리 원본의 구절 연결을 살려 놓았는데 – “뛰어난 기복을 지니고 있습니다.”


전설 같은 얘기에 의하면 야곱이 그의 아들 납탈리를 축복할 때에 사슴의 이미지를 끌어들였는데 왜냐하면 야곱의 아들들이 요셉이 아직 살아 있는 것을 발견했을 , 납탈리가 즉시 사슴 같이 뛰어가서 가나안에 돌아와있는 야곱에게 좋은 소식을 전했기 때문입니다



아라바
사막 지대에 있는 에일랏의 북쪽으로 30 걸리는 하이 바르 요트바타(Hai Bar Yotvata)에서 야생 동물의 별종들을 살피는 즐거운 경험을 만끽하게 됩니다. 이제, 보호지를 통과해 천천히 차를 타고 가면서 길을 따라 여러 동물들을 봅니다.

타조들이 (욥기 39 13) 자동차 주위에 호기심 가득하여 모여들 수도 있으며, 만약 짝짓기 계절이면, 목이 붉어진 (글자 그대로!) 수컷들이 암컷들에게 뽐내 보이려고 짝짓기 춤을 추고 있는 것을 수도 있습니다. 아카시아 나무 밑에서는 오릭스 영양들이 친근하게 서로 코를 비벼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또한
야생 나귀들 (욥기 39:5), 아닥스 영양들을 (신명기 14:5 – 대부분의 번역본에서영양으로 번역됩니다) 보게 됩니다. 보호지 입구에서 여러분을 맞이하는 INPA 감시인이 여러분 차에서 틀라고 CD 빌려줄 수도 있는데, CD 동물들의 특징을 설명하고 그들의 습성에 관해 듣기 어려운 얘기들 그리고 몇몇 개체들에 대해서는 특이성까지도 얘기해줍니다.


투어는 생활이 중심을 이루는 장소를 방문하는 것으로 끝나는데, 그곳에 사는 사막의 야행성 짐승들이 흐릿하게 비춰지는 울타리들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마지막으로 멈추는 곳은 포식자 센터인데, 점박이 표범 ( 마리는 새로 들어온 놈으로, 길을 잃고 네게브 공동체에 있는 어느 집으로 무심코 들어갔다가 포획됐습니다), 늑대, 거대한 귀를 가진 카라칼(적갈색 스라소니), 등등의 본거지입니다.

성지에서의 최초 동물학자

여러분이 이스라엘을 방문하면서 다른 많은 측면들과 마찬가지로, 예수님 시대에 살고 있던 야생 동물들을 일단 알게 되면, 다시는 같은 느낌으로 성서를 읽지 않게 됩니다.


성지에서의
최초 동물학자

성직자이면서, 지질학자 박물학자인 헨리 베이커 트리스트럼은 잉글랜드 북부에 있는 노섬벌랜드의 에글링햄에서 1822년에 태어났습니다. 그는 1845년에 부제로 임명되어 1846년에 사제가 되었습니다


고질적인 폐의 건강 상태 때문에, 그는 버뮤다 제도로 가서 살았는데, 그곳에서 그는 1847년부터 1849년까지 총독의 비서로 그리고 해군 육군의 종군 신부로 지냈습니다. 박물학에 관한 그의 관심은 그곳에서 도약하게 되었는데, 그는 그곳에서 새들과 조개류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10
뒤에, 그는 처음으로 팔레스타인과 이집트를 방문했습니다. 그는 지역의 식물과 동물에 대해 알려진 것이 너무 없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그렇게 것은 지역으로의 여행에 따르는 위험 그리고 성지와 관련해서는 성서의 역사 다른 측면들에 초점을 맞춘 경향의 결과라고 그는 믿었습니다


1863년에서 1864년까지 사이의 번째 팔레스타인 방문에서 돌아온 일년 후에, 그는 성지에 관한 그의 번째 책을 출판했습니다. 그는 갈멜산에서 몰래 살펴 마리의 표범을 포함해 지방과 사해(Dead Sea) 지역의 진기함을 생생하게 묘사했습니다. 그의 이름을 따라 이름이 지어진 종들 중에 트리스트라밋(tristramit) 트리스트럼 찌르레기라는 있는데, 오렌지색 날개를 가진 작은 검정 새로, 과학을 위해 새를 확인한 사람은 그가 처음이었습니다.


지금도 맛사다와 에인 게디(Ein Gedi) 상공에서는 급강하하면서 삑삑 우는 귀여운 새들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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