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골란고원에 있는 카쯔린의 재건된 탈무드 마을을 여행하면, 탈무드에서 언급된 실제 마을의 길을 걷고 있다는 느낌이 번뜩 들 것입니다.
부엌, 식기실, 거실, 침실 그리고 안뜰이 개축되어 실제 생활에 맞게 고쳐졌습니다. 이 도구들의 대부분은 이 지역 농부들이 최근까지 사용해왔던 실물들입니다. 모든 것들은 우리의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도록 만드는 탈무드로부터 실제로 내려온 것으로 보입니다.
관광의 하이라이트는 웅장한 탈무드시대의 예배당의 유적지들을 방문하는 것입니다. 그곳에서 현대적 성인식과 결혼식이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그 예배당을 본뜬 곳에서 보여주는 프레젠테이션에서 소리와 영상으로 보여지는 고대 성인들의 모습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별히 준비한 것으로서, 빵을 굽고, 도자기를 굽고, 심지어 올리브를 짜는 것까지 계절별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 개축된 마을은 여러분의 경험을 더해주기 위해 지어진 고고학적 박물관이 있는 카쯔린의 현대 도시의 거리 건너편에 있고, 여러분이 방문하기 좋은 장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