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얏 엘 카르멜은 갈멜산의 비탈에 높게 자리잡은 드루즈 마을로 매우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마을은 밝은 미소로 멋지게 환영하며 또한 흥미로운 요소가 가득한 다채로운 마을입니다.
관광객들은 일요일에 열리는 달리얏 엘 카르멜의 유일하고 다채로운 시장을 보기 위해 이 특별한 곳에 모입니다. 중심가에 있는 수십 개의 상점들은 다양한 상품들을 제공하며, 고객들은 다양하고 풍부한 상품들로 입을 다물지 못할 것입니다. 상점들 사이에는 진짜 드루즈 민족의 요리를 제공하는 많은 레스토랑, 패스추리 케잌(baklava)의 냄새로 가득한 제과점들이 있습니다. 다른 푸드 스탠드에서는 좋은 품질의 올리브 오일, 올리브, 피타빵 및 지역적으로 생산되는 라바네흐(labaneh) 치즈를 판매합니다.
한바탕 넘치는 활력과 다양한 컬러, 구제와 신상, 사람들로 인해 바쁘게 움직이는 마을을 방문하는 것은 놓쳐서는 안될 다감각적인 경험이 될 것입니다. 또한 시장에는 드루즈의 환대와 함께 문화의 밤이 열리는 몇몇 갤러리가 있습니다.여행자 센터와 함께 달리얏 엘 카르멜의 중심가에서 떨어져있는 22번가에는 제 1차 알리야 물결인 대규모 이민 기간 동안 성지를 사랑하고 유대인을 돕기 위해 1880년에 이곳으로 이민온 영국인 올리펀드 경의 집이 있습니다. 오늘날 그의 집은 이스라엘 방위군으로 복무하는 마을 주민에게 군대 기념물의 역할을 합니다. 집의 앞쪽 뜰은 갈멜 언덕의 비탈이 보이는 광장입니다.드루즈 헤리티지 하우스는 드루즈 생활 방식을 전시하며 8번가 상에 있습니다. 또한 관광객은 특정 장소가 아니어도 마을 주위를 막연히 배회하고, 올리브 오일 기계, 직물 워크샵 및 아트 갤러리 옆의 오래된 집, 기도홀 및 성지들 사이를 이동하여 좁은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최근 마을 사람들은 집에서 손님을 접대하기 시작했으며 이러한 방문으로 관광객들은 이들의 집, 문화 및 전통을 엿볼 수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관광객과 실제 자신들의 요리를 제공하며 전통 의상을 입고 드루즈에 대한 역사를 이야기하며, 심지어 진짜 드루즈 장식으로 디자인된 게스트 하우스가 있습니다.갈멜 전체에는 천연 하이킹을 위한 훌륭한 장소들이 있으며 무라카와 갈멜 수도원은 아름다운 경관으로 인해 적극 추천할 만한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