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에 크파르 가나는 공식적으로는 바티칸왕국에 속했지만, 사람들은 크파르 가나가 진짜 갈릴리 가나라고 확신했습니다.
가이사랴는 과거와 미래의 도시이며, 고대와 새로움을 마주 대하는 도시입니다. 새로운 가이사랴는 훌륭한 현대 주택으로 꾸며졌지만 고대의 가이샤라는 관광객들에게 독특하고 인상적인 건물들의 유물을 제공합니다.
북부 국경인 헬몬산으로부터 그 남쪽 경계인 Jezreel 평야를 따라 단지 80마일 가량의 길이를 지닌 이 곳은 성서에서 선과 악이 대립하며 격전을 펼쳤던 곳이다.
아랍인들이 엘 지쉬나 단순하게 지쉬로 알고 있는 구쉬 할라브는 오늘날 복합적 도시이고 주민의 대부분이 이슬람 교도들 및 가톨릭 신자인 그리스 인들과 공존하는 모범적인 삶을 살고 있는 마론파 신자들입니다.
하부 갈릴리에 있는 나사렛은 몇 개의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기독교 유적들을 담고 있는 산들에 의해 둘러싸인 한 계곡의 심장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곳은 종교와 신앙의 도시, 영성과 신성함의 도시이지만 또한 풍부한
나햐리야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북단에 위치한 해안 도시이며 서부 갈릴리의 신 거주지들 중 하나의 개척지입니다. 1934년에, 독일 이민자들이 산업과 관광을 이 도시에 유입했습니다.
네베 샬롬은 아발론 계곡과 트라피스느 수도원이 내려다 보이는 해안 평지 안의 언덕 꼭대기에 세워진 시골 풍 거주지입니다. 이 거주지는 도미니카 출신 수도사 브루노 후싸(Bruno Hussar)의 주도하에 유대인과
감귤나무 숲이 우거지고 관광산업이 번창하고 있는 네타냐는 원래 하나의 모샤브였습니다. 1930년대 이후, 다이아몬드 세공 산업센터가 되어 많은 이곳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윗성은 예루살렘의 출발지로 다윗이 왕국을 세운 곳이자 이스라엘 백성의 역사가 기록된 곳이다. 예루살렘 옛성과 통곡의 벽에서 도보로 쉽게 갈 수 있으며 이스라엘에서 가장 흥미로운 장소들 중 하나이다. 세계각국에서
달리얏 엘 카르멜은 갈멜산의 비탈에 높게 자리잡은 드루즈 마을로 매우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마을은 밝은 미소로 멋지게 환영하며 또한 흥미로운 요소가 가득한 다채로운 마을입니다.
미쯔페 라몬(Mitspe Ramon) 마을은 라몬 분화구 끝에 분화구보다 3백 미터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도로와 절벽 그리고 산들과 샘물 사이에 있는 네게브 분화구들 중에서 가장 큰 곳에 지어진 이 조용한
독특하고 빼어난 고대 돌 집들과 환상적인 참나무 숲 풍경의 완벽한 조화는 관광객들을 베들레헴 하글릴릿의 그림 같은 모샤브로 빠져들게 합니다.
벳샨은 이 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지점들 중 하나입니다. 이곳이 바로 왕성하게 변화했던 시절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역사적인 보배이고, 이 도시의 북쪽에 위치한 벳샨 국립공원에서 그 가치는
브네이 브락(Bnei Brak)은 이스라엘에서 극단주의 유대교 신자들이 많은 도시입니다. 이 도시는 텔아비브 동쪽 Dan 대도시 지역에 있습니다.
네게브의 수도, 오래된 도시, 대학교, 터키 기차역, 그리고 베두인 시장은 185,000명의 주민들 중 누구에게 물어보아도 인정할 생명력 있고 자부심이 가득 찬 도시인 브엘세바 시가 제공하는 다채로운 모자이크의
사해는 지구상에서 가장 낮은 곳에 있습니다(정확히 해발 417미터 지하). 사해에서 증발되는 수량은 사해로 유입되는 수량보다 많기 때문에, 세계에서 염도가 가장 높은 곳입니다(리터당 340그램).
쓰데 보케르(Sde Boker) 키부츠는 데이비드 벤 구리온(David Ben Gurion)이 그려왔던 꿈을 실현한 곳입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첫 번째 수상이자 국방부 장관으로서 네게브의 광활한 지역을 사랑했으며,
아라드와 주변 지역은 남녀노소와 어떠한 스타일에도 어울릴 수 있는 자연 그대로의 사막 속의 아름다운 풍경, 사막의 고요함, 그리고 많은 산책로로 인해 축복을 받는 곳입니다.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까지 올라가는 길, 언덕이 굽이치는 곳에 아부고쉬 마을이 자리잡고 있으며 산기슭에 지어진 기독교 아랍 마을입니다
아쉬돗의 활기찬 항구도시를 방문하려면 먼저 고래 뱃속에 들어갔었던 선지나 요나의 무덤이 있다고 하는 높은 언덕, 기밧 요나에서 투어를 시작하세요.
이스라엘 남부 지중해 해안에 위치한 아쉬켈론에는 성서에 나오는 아름다운 해안가에 역사적 유적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지중해의 파도는 아코(Acre)의 고대 도시 벽과 부딪혀 수 세기 동안 남아 있는 가파르고 두꺼운 모래로 구성된 벽을 씻어 냅니다
이스라엘에서 가장 재미있는 곳 중 하나인 엔게디는 야생의 자연 환경을 태고의 전경, 역사와 고고학, 관광객의 매력, 그리고 온천과 결합합니다. 엔게디의 독특한 기후와 대기는 이곳을 독특한 사막의 모험으로 만듭니다.
엔호드(Ein Hod)는 갈멜 숲의 중심부에 위치한 멋지고 그림 같은 예술인 마을입니다.
이스라엘의 수도이자 전세계에서 연모의 호칭 70개를 가진 유일한 도시, 옛 지도에서 세계의 중심지로 나타나며 지금도 젊은 신부처럼 사랑을 받는 도시, 예루살렘입니다.
이스피야의 드루즈 마을은 주변 푸른 언덕의 전경이 있는 갈멜산 꼭대기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마을은 드루즈 공동체의 특성인 개방, 환대 및 따뜻함과 같은 많은 전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쯔파트는 심령주의자들과 미술가들에게는 그림 같은 도시이고 갖가지 신비와 신성한 분위기로 에워싸져 있습니다. 이곳의 방문객들은 화가들의 스튜디오와 작업장들이 있는 매력적인 돌 집들을 오솔길로 걷노라면, 이 도시의 따
여러분이 골란고원에 있는 카쯔린의 재건된 탈무드 마을을 여행하면, 탈무드에서 언급된 실제 마을의 길을 걷고 있다는 느낌이 번뜩 들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또한 종교, 국적, 언어, 문화, 인종의 기원 또는 역사적 일체감 등에서 대다수의 국민과는 다른 몇몇의 소수 그룹들이 함께 공존하면서 이루어진 인종 모자이크 나라로 유명합니다. 이스라엘에 있는 상부
아풀라와 티베리아 간선 도로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 크파르 타보르(Kfar tavor)의 한가롭고 그림 같은 모샤브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최북단 도시인 키르얏 슈모나는 가장 아름다운 자연과 여행지 훌라 계곡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도시는 텔하이 근처에서 벌어진 1920 년 전투에서 사망한 8명의 영웅들을 기념하여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멈추지 않는 도시”라고도 불려지는 텔아비브는 이스라엘 최초의 현대적 유대 도시이며 이스라엘의 경제 및 문화 중심지입니다. 텔아비브는 엔터테인먼트, 문화 및 예술, 축제, 활발한 나이트라이프가 가득한 역동적이고 능
텔하이는 목숨을 잃으면서까지 그들의 고향을 지켰던 훌라 계곡의 개척자들의 영웅심을 기념하기 위해 지어진 역사적인 곳입니다.
이스라엘에서는 티베리아(Tverya)는 휴가를 의미합니다. 티베리아 도시에는 자연 속에서의 휴식, 현시대의 관광 명소가 있는 살아 쉼쉬는 역사와 역동적인 수중 스포츠가 있으면서도 고요한 성지 순례 등 독특한 관광을
조화의 스토리를 의미하는 페킨은 아랍인, 드루즈파(회교 광신도) 그리고 고대 유대교 한 가족이 수 세기 동안 함께 평화롭게 살아왔다는 마을입니다.
이스라엘에서 세 번째로 크고 가장 아름다운 도시들 중 하나인 하이파는 방문객들이 가볼 만한 곳입니다. 이곳에는 이 나라에서 가장 큰 항구와 매우 활기찬 해변이 있고, 바하이교 신앙의 월드 센터가 있습니다.
헤르쩰리아는 유대국가의 예언자이며 세계 시온주의자 연맹의 창시자인 테오도르 헤르쩰의 이름을 따서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