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내셔널 지오그래픽 매거진이 텔아비브를 세계 최고 10대 해변도시 중 하나로 선정했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엔터테인먼트, 여가, 야간 유흥문화의 수도이자 “잠들지 않는 도시” 텔아비브에 대한 다른 명성 있는 랭킹들에 이어 발표됐다.
이 선정에서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텔아이브를 “지중해의 마이애미 해변”이라 별명하고, 종교적인 예루살렘에 상응하는 디오니소스적인 도시라고 불렀다. 이 매거진은 이 도시의 많은 레스토랑, 디스코장, 클럽이 새벽까지 영업한다고 하며, 계속해서 “낮에는 도시의 풍경이 시내에서 몇 걸음 거리에 있는 산책로와 13Km 길이의 해변으로 바뀐다고 언급하고, 모래로 뒤덮인 넓은 고든 해변(Gordon
Beach)으로 가서 카페에 앉아 쉬거나 해수수영장에서 수영을 해 보라.”고 썼다.
선정 자격을 갖춘 중동의 유일한 해변 도시인 텔아비브와 함께, 바르셀로나, 케이프 타운, 호놀룰루가 최고의 10대 해변도시 상위권에 올랐다.
최근 몇 달 동안 텔아비브는 많은 영예를 안았다. 뉴욕의 트레블 앤 레저 매거진에서 아프리카와 중동의 최고 도시 3위로, 포브스 매거진과 로운리 플래닛 트레블 가이드에서 세계 최고의 파티 도시 중 하나로 뽑혔고, 루이비통 2010 유럽 도시 가이드에도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