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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예루살렘 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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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예루살렘 문화제
 
3000년이 넘도록 예루살렘은 많은 시인과 음악가, 그리고 창조적인 영혼들에게 영감의 근원지로 자리잡아 왔습니다. 2014년 예루살렘 문화제에도 전 세계의 음악, 시각예술, 미식요리와 라이브 공연, 사교활동, 새로운 매체 등 다양한 예술적인 체험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여름 행사와 상품들을 접하시면, 참여하시는 여러분들이 알고 있었던 ‘문화’라는 개념은 물론, 관객과 공연하는 사람, 무대의 개념이 완전히 뒤바뀌는 특별한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예루살렘 문화제에서는 예루살렘에서만 보실 수 있는 독특한 고대 건축 유물들과 역사적인 건물들, 박물관과 도시에 있는 광장, 현대식 갤러리, 시장, 옥상, 개인 소유의 집들과 호텔도 함께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2014년 예루살렘 문화제의 주요 행사들
 
컨텍트 포인트(Contact Point, 7.10)– 7월 10일 밤, 이스라엘 박물관에 모인 여러 예술가들과 명사들,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큐레이터의 설명과 새롭게 준비한 유기적인 작품 배치로 기존의 박물관과는 차별화를 두었습니다. 이번에 5주년을 맞는 ‘컨텍트 포인트’는 1회부터 박물관이 지향해야 할 방향과 변화, 발전에 대해 고심해온 만큼, 단순히 예술가 몇 명과 담소를 나누고 작품 설명을 듣는 1회성 이벤트와는 격을 달리합니다. 방문객 여러분들은 아트 가든에 있는 거대 코끼리 모형과 엄청난 높이에 있는 거대한 대나무 조형물 오르기, 박물관 바닥을 유영하듯 다니는 무용수들과 함께 직접 참여하실 수 있는 마스크 퍼레이드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인하우스 페스티벌(In-Hose Festival, 7. 20-24) – 예루살렘 문화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인하우스 페스티벌은 공연하는 사람과 관객들이 더 가까운 거리에서 따로 만날 수 있도록 특별히 준비된 이벤트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됩니다. 특히나 이번 년도에는 여러분이 숙소 문을 열고 들어가거나 예루살렘의 평범한 아파트를 보던 도중 공연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등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숙소 안에서 펼쳐지는 공연은 ‘똑 똑(Knock Knock)’이란 작품으로, 프리마 로얄호텔에서 두 세 명 정도의 소규모 관객들을 위해 펼쳐지게 됩니다. 예루살렘 남부의 아파트에 맞춰 각색한 스위스 감독 도미니크 후버(Dominic Huber)의 ‘하우스’는 앞서 말씀 드린 특별한 체험으로 아파트에서 열리게 됩니다.
 
언더 더 마운틴(Under the Mountain, 7.25-31) – 이 행사는 작가가 창조한 작품에 관객들을 참여하게끔 만드는 포스트 오브젝트 미술을 지향하며, 최신 퍼포먼스에 일상 생활과 정치 등이 모두 녹아있는 특별한 행사입니다. 최근에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대중 미술 운동과 딱 맞아 떨어지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행사로 끝나지 않고 도시 곳곳의 일상으로 스며들게 될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년도처럼 ‘언더 더 마운틴’에서는 획기적인 공공단체에서 아상블라주(assemblage)가 참여할 뿐 아니라, 시민들과 지방 예술가들이 행사에 적극 참여하실 수 있도록 준비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분들께서는 정치와 종교가 한데 녹아있는 예루살렘의 영향력은 물론 정치와 미술의 경계가 사라지는 현장을 두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벤트에는 대법원에서처럼 평결 읽어보기, 베짤렐 학생들이 디자인한 수상 집 맞은편에서 열리는 새 시위지 출범식, 헤르쩰 산 가이드투어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프론트라인(Frontline, 8.10-14) – 작년에 발족한 프론트 라인에서는 예루살렘만의 독특한 음악 및 인디 음악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팝업 라디오 바’와 예루살렘 라디오 라아쉬 아워(Raash Hour), ‘프론트라인’이 한주간 얼터너티브 음악 방송과 공연 그리고 유쾌한 수다까지 모두 선보일 예정입니다. 솔로 음악가들, 열정적인 밴드와 디제이들과 함께 한센 구내 술집에서 열릴 팝업 라디오장은 문화의 장이자 얼터너티브 음악의 축제의 장이 될 것입니다. 이번 프론트 라인은 매일 두 무대씩 준비되어 있으며 참가하는 여러분들 모두 음악과 함성으로 떠들썩한 밤을 보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3,876 - 나이프와 포크 사이(3,876-Between Knife and Fork, 8.20-9.7) - 쉐프인 카멜 하쉬라몬(Kamel Hashlamon)과 아사프 그라닛(Assaf Granit)이 이번 미식 프로젝트를 위해 예루살렘의 한가운데서 만납니다. 곧 공개될 행사지는 철저한 사전조사 끝에 정해졌으며, 이번 행사는 예루살렘 음식 식도락은 물론 더 나아가 문화 융합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행사의 쉐프인 아사프 그라닛은 올드 카타몬에서 1978년에, 카멜 하쉬라몬은 감람산(올리브 산)에서 1979년에 태어났습니다. 쉐프 카멜은 텔아비브와 요르단에 있는 여러 식당에서 차근차근 경력을 쌓았으며, 레스토랑 ‘Turquoise’의 스타 쉐프로 활동했습니다. 쉐프 아사프는 서 예루살렘에 유명 레스토랑 5개를 보유한 오너쉐프입니다. 이들의 특별한 만찬이 제공되는 이번 행사는 시온산에서 열리게 됩니다. 아시다시피 시온산은 최후의 만찬이 열린 곳과 인접해 있으며 주변 관광지로는 다윗 왕의 무덤, 실루완마을, 성전 산, 통곡의 벽 등이 있습니다. 두 쉐프와 요리 전문가 헤다이 오파임(Hedai Offaim)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음식뿐 아니라 수 천 년에 이르는 예루살렘 사람들의 이야기와 음식 일화로 여러분의 입과 귀를 즐겁게 해 드릴 것입니다.
 
자칫 입에 맞지 않았을 음식과 예루살렘의 일상에 지치셨을 여러분들을 위해 이번 행사에서는 여러분들이 함께 둘러앉아 식사와 술을 즐기며 망중한을 가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예루살렘 성가 페스티벌(The Jerusalem Sacred Music Festival, 11.9-12) – 2014년 예루살렘 문화제의 마지막 행사인 예루살렘 성가 페스티벌은 전세계에 있는 음악가들과 예술가들이 인종이나 종교와 상관없이 한 자리에 모이는 축제의 현장입니다. 세계 각국의 음악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철저하게 기획된 공연 뿐 아니라 각 도시의 종교음악을 만나볼 수 있는 독특한 행사도 열리게 됩니다. 이번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는 밤새도록 계속해서 열리는 퍼포먼스로, 여러분들을 잠 못 이루게 할 나이트 스트롤(Night Stroll)이 되겠습니다.
예루살렘만의 다양성이 곳곳에 녹아있는 여러 퍼포먼스가 진행되는 나이트 스트롤은 다른 곳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새로운 경험의 장이 될 것입니다. 페스티벌은 올드시티 성벽 내에 있는 다윗의 탑 박물관과 시드기야 동굴, YMCA에서 열리며, 각종 퍼포먼스에 종교적인 의미까지 더해져 색다른 깊이감을 여러분들께 선사할 것입니다.
 
올해 예루살렘 성가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연예인으로는 마요트 섬(Mayotte Island)의 여성 합창단, 선라이즈 퍼포먼스의 에우드 바나이(Ehud Banai), 나이트 스트롤(Night Stroll), 예루살렘의 성지를 순례하며 공연을 하게 될 위스퍼스 인더 타워 오브 다비드(whispers in the Tower of David)와 테스티모니 인카운터(Testimony Encounter)가 있습니다.
아지자 브라함(Aziza Braham)은 알제리 피난 캠프에서 쿠바, 바르셀로나에 이르기까지 서아프리카에서 가장 촉망되는 가수입니다. 브라함과 밴드는 세 번째 앨범 ‘Soutak’ 발매 후 페스티벌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관객들은 사하라의 유목부족 음악인 스와하리(Swahari) 음악을 현대적이고 개성 있게 재해석한 음악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앨범 성공으로 브라함은 하룻밤 사이에 일약 스타가 되었으며, 락과 카타로니안 그리고 라틴 음악을 사막 블루스에 녹여낸 음악을 통해 자유와 고향의 해방, 인권과 여성에 대한 자유를 노래하였습니다.
 
차밥 알 안달로스 오케스트라(The Chabab Al Andalous Orchestra)는 10가지 악기가 한데 섞인 앙상블로 모코로 전통 음악을 연주할 것입니다. 또한 이번 오케스트라 공연에서는 모로코출신의 세계인적 전례음악 가수로 피유팀(piyyutim)과 안달루시안 모로칸(Andalusian-Moroccan) 음악을 합친 랍비 하이암 루크(Rabbi Haim Louk)도 함께 참가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jerusalemseason.c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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